당대표 인사말

홍익당 당대표 인사말입니다.

양심 건국!

양심을 구현하는 홍익당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홍익당 대표 윤홍식

홍익당 대표 윤홍식

안녕하십니까?


홍익당 창당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항상 ‘양심’이 답임을 가슴에 새기며, 양심의 인도대로 사는 삶을 목표로 그동안 ‘양심문화운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양심을 되 밝히는 옛 성현들의 ‘양심성찰법’을 소개하고 교육하며, 양심을 따르려는 ‘양심지킴이들’을 양성해, 사회 곳곳에서 양심을 실천하며 사는 분들을 국민 과반수 이상으로 만드는 것을 사명으로 알고 교육에 주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정치하는 자들의 비양심과 무능력으로 온 국민들의 수오지심을 들끓게 하는 지금의 사태를 개탄하며, 이제 누구에게나 있는 순수한 마음인 양심만이 이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라는, “양심이 답이다!”를 기치로 정당을 만들어, 당리당략이 아닌 양심으로 하는 ‘양심정치’를 시작하려 합니다. 


아직 지지층도 미약하고 가지고 있는 인적, 물적 자원도 없으나, 국민여러분들께서 동참해주신다면 어려운 길이지만 최선을 다해 대한민국에 양심정치를 구현해 보겠습니다.


국민여러분! 오직 ‘양심’만이 답입니다! 이제 ‘양심혁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땅에 ‘양심건국’을 완수할 수 있도록 국민여러분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국민 한 명 한 명이 “내가 당하기 싫은 일은 남에게 가하지 말자!”라는 양심의 명령을 지키고자 혼신의 노력을 할 때, 이 땅에 살 맛이 나는 양심세상’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홍익당은 국민여러분과 함께 이 땅에서 ‘욕심세력’을 몰아내고 ‘양심정권’을 창출하고자 합니다. 우리 손으로 이런 과업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축복입니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홍익당과 함께 양심건국의 대장정에 나서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세계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양심국가를 만들어 인류문명을 양심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양심개벽’에 함께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16년 11월 19일



홍익당 대표 윤홍식